섹스를 잘 하는 남자의 일상

1월 4일 업데이트됨

우선 제 과거의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. ​ 저는 아래와 같은 특성들을 지니고 있었습니다. ​

-왜소한 체격과 굽은 어깨 -크지도 작지도 않은 성기 크기 -여자에 대한 두려움, 낯설음 -어쩌다가 한 번씩 성관계를 하게 되면 초긴장 상태 -성관계 했을 시 첫 사정은 2분 이내 -성관계 후 여성과의 연락두절

​ 네 저는 신체적으로 우수하지도, 정신적으로 강인하지도 못했습니다. ​ 그래서 더 이성에 대해서 연구하고 섹스에 대해서 탐구하고 여성들을 정복하는 데에 있어서 희열을 느꼈는지도 모릅니다. ​ 섹스 스킬이라고는 배워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었으며, 자극적인 일본, 서양 포르노의 야동 배우들만 보며, '아 두 손가락을 넣고 저렇게 흔들면 물이 철철 나오는구나'라고 믿으면서 여성에게 테스트를 하다가 아프다고 등짝을 맞아보기도 하고 한 번도 실제로는 그런 모습을 못 보며 '내가 못하는 건가?' '여자들은 왜 내가 하면 싸지 않지?' 라는 등의 의문을 품기도 했었습니다. ​ 물론 이제와서는 꼭 여자 사정이 오르가즘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예전에는 그랬었습니다. ​ 가장 비참한 때는 역시 성관계 이후에는 여성의 반응이 싸늘하게 식거나 연락이 두절될 때였죠...


남중남고군대 테크트리를 탔던 저에게는 여성이란 낯선 동물이었습니다. ​ 외로움에 여성을 만나고 싶어서 여자 만나는 법을 공부했고 그로 인해 만남의 횟수는 확실히 늘었습니다. 하지만 섹스는 꼭 만남과 횟수에 비례하지만은 않더군요. ​ 정상적인 연애와 저의 정복감 충족을 위해 공부를 시작하였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. ​ 지금 저의 신체적 상태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. 다만 정신적, 경험적, 스킬적인 부분이 크게 증진되었을 뿐이죠. 그로 인한 변화들을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. ​

-헤어진 여자친구들의 잦은 연락 -원나잇 파트너로써 끝내려던 상대들의 인식 변화와 집착 -여성들의 성적 판타지 충족으로 인한 -하드코어한 성생활 -연애 초반 미적지근하던 상대의 감정이 폭발적으로 증가(성관계 후)


잘 이해 안되실 수 있어서 예시를 보여드리겠습니다. ​






​ 결국 마지막엔 답장하지 않았고 그 이후로 전화도 여러번 오긴 했습니다. 물론 부재중으로 끝났지요 새벽에 야시꾸리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지 꼭 여자들은 새벽에 전화가 오더군요ㅎㅎ ​ 하여간 이제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해서 잘 받지는 않습니다 ​ 또 한 가지를 케이스를 보여드리자면 ​ 이 여성의 경우엔 연락처를 교환하고 처음 만난 경우로 만나서 1시간 반 정도 술을 마시며 얘기한 뒤 빠르게 모텔로 이동해서 잠깐 대실을 하고 할 일(?)을 했습니다. 반응 한 번 보시죠





​ ​ 이와 같이 내가 노력해서 발전할수록 그게 여자친구이든 단순한 원나잇 파트너이든 그들의 반응과 애정도는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. 여러분들 또한 그리 할 수 있으며, 저 또한 그리해왔습니다. ​ 이러한 부분이 꼭 값비싼 강의를 들어야만 가능한 부분은 아닙니다. 물론 돈을 투자할수록 좀 더 정확한 지식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공부해본다면 누구나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. (의사가 아님에도 해부학 책을 열심히 볼 만큼의 열정이 있다면요) ​ 빠르게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 책을 한 번씩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. 현재 사이트 리뉴얼 중이니 리뉴얼 완료되는대로 링크를 걸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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